[헤럴드경제]4·13 총선을 앞두고 더민주와 국민의당 양측으로부터 선거전에 참여해달라는 러브콜을 받아왔던 손학규 더민주 전 상임고문이 이번 선거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손 전 고문 측은 “이번 총선에서는 어느 당이든 선거지원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본인이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전남 강진에 칩거중인데 그 약속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손 전 고문 측은 “손 전 고문이 개별적 친소관계에 따라 후보를 방문할 수는 있다”며 “그 가능성도 낮긴 하지만 인간적 지원활동까지 배제됐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