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엄현경, 오창석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한채아, 오창석이 무지개 새 멤버로 합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엄현경은 기린 인형 애호가였다. 자취 경력 11년차인 그녀의 방 곳곳에 기린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엄현경은 동물 인형을 파는 숍에 들러 구경을 했다. 단골 손님인 듯 기린이 있는 곳을 잘 찾아냈다.
함께 ‘나혼자산다’에 합류한 오창석의 일상도 공개됐다. 그는 청소에 광적으로 집착했다.
자취 경력 1년 4개월 차인 오창석은 깔끔한 성격이었다. 싱크대부터 화장실 구석구석을 닦고 먼지를 털어내는 등 마치 청소 용역업체 직원을 보는 듯 했다.
오창석은 “더러운 걸 싫어해서 청소하는 걸 좋아한다”라며 자신의 성격을 드러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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