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의 노출사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영국 일간지 더 선은 미란다 커가 해변에서 광고 촬영을 위해 카트휠(옆으로 재주넘기)을 시도할 때 속옷이 노출된 장면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일부 장면은 심의 때문에 모자이크 처리됐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Kora Organics)의 신상품 라인 홍보를 위한 광고 촬영을 위해 호주 시드니에 있는 해변 팜비치를 방문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마치 ‘봄의 여신’이 강림한 듯 자신의 몸매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풍의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미란다 커는 보조로 출연한 10대 소녀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돌 듯 함께 손을 잡고 해변을 돌거나 카트휠을 하던 중 그만 속옷을 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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