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첫 하이브리드 RX400h 이후 약 11년 만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렉서스는 전세계서 하이브리드차의 누적 판매 대수가 100만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2005년 4월 첫 하이브리드 차 ‘RX400h’를 출시한 이래, 약 11년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렉서스는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CT200h부터 플래그십 세단 LS600h까지 10개의 하이브리드 차종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럭셔리카 브랜드 중 최다 하이브리드 라인업이다.
2016년 1월에는 최신 하이브리드 모델인 LC500h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이차는 가속 성능은 물론 연비 효율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고 렉서스는 강조했다.
후쿠이치 도쿠오 렉서스 인터내셔널 대표는 “렉서스는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2050년 ‘석유 엔진 제로 시대’ 을 향한 친환경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