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에 김용환 원자력안전위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을,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에 김승호 청와대 인사혁신비서관을 내정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용환 내정자는 과학기술부 원자력 국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처장,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국제기구 사무차장 등을 역임한 원자력 안전 및 기술분야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또 김승호 내정자는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 안전행정부 인사실장, 인사혁신처 차장 등 정부 인사와 관련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고 정 대변인은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bonsang@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