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도의 한 여배우가 발리우드 시상식에서 가슴이 노출된 장면이 포착됐다.
인도 미모의 여배우 앤키타 쇼레이(Ankita Shorey)는 과거 한 시상식에서 풍만한 가슴과 허리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아슬아슬한 핑크 드레스를 입었다.
영상 속 앤키타는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이 보일 듯 말 듯한 아찔한 의상 때문에 계속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앤키타가 이내 머리를 정리하려고 손을 위로 올리면서 가슴뿐 아니라 테이핑 된 유륜까지 노출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앤키타 쇼레이는 2011년 인도 미인대회 출신의 여배우로 우월 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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