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4일 일본 규슈(九州)의 구마모토(熊本)현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 관할 후쿠오카(福岡) 한국 총영사관은 자정까지 한국 국민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후쿠오카 총영사관 당국자는 ”총영사관이 구마모토 위기관리국과, 구마모토현을포함한 규슈 7개현과 오키나와(沖繩)의 한인회 등 교민단체와 연락한 결과, 15일 0시 현재까지 한국인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이 당국자는 ”구마모토 위기관리국은 구마모토 지역 주민에 건물 외부로의 대피령을 내린 상황“이라며 ”한국인 여행객 약 50명이 구마모토의 호텔 밖 주차장에서 대피 중이라는 연락이 접수돼 총영사관에서 연락하며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