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해 정책홍보 및 불편사항 청취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8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을버스를 타고 출근하며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허 청장은 마을버스를 이용하며 주민들과 버스 이용 불편사항 및 도로상황, 교통정책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대중교통 이용은 교통정체 및 불법주정차 등 교통문제 뿐만 아니라 환경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며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대전)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