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친오빠 분양합니다.”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이미지 한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잦은 다툼과 불화로 친오빠를 무료로 분양하오니 평소 오빠 혹은 남동생을 원하셨던 분은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세요(교환 가능)”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네티즌이 올린 게시물에는 ‘26세, 건강함’이라고 오빠의 신상이 간단하게 쓰여있다.
또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메일 주소도 함께 공개됐다. 재밌는 것은 메일 주소가 ‘Ihatemybrotherxx@gmail.com’이란 것이다.
많은 네티즌은 “오빠 반성 좀 해야겠네” “메일 주소 센스 넘치네”라고 반응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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