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 기아자동차의 K5와 K9 등 총 2만8954대가 리콜된다고 국토교통부가 18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YF쏘나타와 K5의 경우 조향장치의 ECU(전자제어장치) 회로기판 불량, K9은 등화장치용 다기능 스위치 접점 불량에 의한 전조등 미작동 등이다.
리콜대상은 2010년 1월 19일부터 같은 해 7월 8일까지 제작된 YF쏘나타 7794대, 2010년 5월 3일부터 같은 해 7월 8일까지 만들어진 K5 1만1681대다. 해당 차 소유자는 이달 18일부터 현대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문제 되는 부품을 교환할 수 있다.
K9은 2012년 3월 8일부터 올해 1월 12일까지 제작 제품이 리콜대상이며 소유자들은 이달 25일부터 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앞서 현대차는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YF쏘나타 17만3000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