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준영 국민의당 전남 영안 무안 신안 선거구 당선인이 20대 총선 공천헌금 명목으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남부지검은 20일 박 당선인이 국민의당 입당 전 신민당에 몸을 담고 있던 시절, 당시 당 사무총장으로 있던 김모 씨(64)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박 당선인이 총선에 출마했으니 자신을 도와달라는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그 대가로 공천 과정에 힘써보겠다고 한 정확을 포착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중간 전달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당선인 측근들을 수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박 당선인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