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우성 씨를 상대로 40 억 원대의 사기를 친 것으로 알려진 유명 방송작가 박 모 씨의 추가 사기 혐의가 밝혀졌다. 현재 박 씨는 구속 상태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박 씨는 배우 황신혜 씨의 이름을 팔아 사기 행각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박 씨는 지인 A 씨에게 “황신혜 브랜드의 속옷을 홈쇼핑에 판매하고 있다, 돈을 빌려주면 한 달 안에 이자를 30%까지 주겠다”고 속여 75차례에 걸쳐 51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또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검찰 조사 결과 박 씨는 A 씨에게 빌린 돈으로 다른 지인에게 빌린 돈을 돌려막을 생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