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주)금복주는 새로운 개념의 칵테일 소주인 ‘순한 참 모히또 바나나’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순한 참 모히또 바나나’는 최근 식품 업계에 불고 있는 바나나 열풍을 반영한 칵테일 소주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나나 고유의 풍미를 살린 소주형 모히또 제품이다.
용량 360mL, 알코올 도수 10%, 출고가 962.5원이다.
금복주 관계자는 “주류 음용 트렌드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선택의 폭을 다양화 할 수 있는 고품질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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