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상호소통형 미녀 로봇을 선보였다. 중국 신경보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저장(浙江)성 허페이(合肥)의 중국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은 ‘자자’(佳佳)를 공개했다. 이 로봇은 미모와 지혜를 겸비한 ‘여신 로봇’으로 평가받는다. 이 대학에 재학하는 미모의 학생들이 로봇의 원형이다. 이 대학 연구팀은 3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자자를 탄생시켰다. 자자는 말을 할수 있고 미세한 표정을 지을 수 있으며 입술을 움직이고 몸을 이동할 수 있다.
미녀로봇 개발을 이끈 천샤오핑(陳小平) 교수는 이전 상호소통형 로봇과 비교하면 자자는 안구가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입술 움직임과 조화롭게 말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자자는 21∼23일 상하이(上海)에서 열리는 ‘2016 국제기술박람회’에서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신수정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