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제약은 페니실린계 주사제 ‘박시린주1.5그램’등 4품목에서 무균시험 결과 부적합에 따른 해당제품 자진 회수에 나섰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제품의 당해매출액은 4억462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관련된 유통 제품의 즉각적인 자진회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회수조치에 부응해 신속한 사후조치를 실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