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두산건설이 1분기 깜짝실적 발표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5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6.97%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앞서 두산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4% 증가한 2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두산건설의 1분기 매출액은 4240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2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4% 증가했다”며 “당사 추정치인 201억원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구조조정에 따라 인건비 등의 고정비가 100억원 가까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hyjgo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