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이텍티앤은 주화계수기의 호퍼 제어장치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취득했다고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주화계수 후 하부 호퍼에 주화가 감지되지 않으면 즉시 디스크의 구동을 정지시키고, 비주화슈트의 불필요한 구동도 억제해 전력 낭비를 방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며, 처리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화계수기에 적용 가능하며 주화 이송과 불량주화 및 이물질을 수용, 비주화슈트의 구동을 제어하는 기술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