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하드 소다가 지난해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과 ‘리얼푸드’ 에 따르면, 하드 소다는 알코올이 들어간 맥주로 맛은 탄산음료처럼 달콤하기 때문에 맥주의 쓴 맛을 꺼리는 소비자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영국의 시장조사 전문 업체 민텔(Mintel)에 따르면, 미국 알코올 소비자 5명 중 2명은 알코올이 함유된 소다 맛 음료를 소비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와 히스패닉 계의 소비자들이 소다 맛 알코올 음료에 관심을 가장 많이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탄산음료와 알코올 결합하는 트렌드에서 더 나아가 보스턴 비어(Boston Beer)는 알코올이 함유된 스파클링 워터인 투룰리 스파이크트 앤 스파클링(Truly Spiked & Sparkling)을 새로 출시했다.
seoyounglee@heraldcorp.com
<사진=123rf>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