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천하의 국민MC 유재석도 고교동창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서 유재석이 고교시절 함께 추억을 나눈 배우 이승준과 만났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유재석의 베스트 프렌드 이승준을 찾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사춘기 소년 유재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급기야 유재석이 이승준의 볼을 꼬집자 이에 이승준은 “이게 26년 만에 만나서 할 짓이야?”라며 유재석의 양 볼을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4일 오후 6시 30분이다.
leunj@heraldcorp.com
[사진=SBS제공]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