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당 대표 합의추대설이 당사자들의 사실 부인으로 일단락되는 듯하다.
20일 김 대표를 향한 공개 저격을 서슴지 않았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합의추대론이 당내 분위기상 정리되는 것 같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처음부터 말도 안됐던 합의 추대가 정리 되는 듯 해 다행이다”라며 “최선봉에 서면 항상 비바람을 맞게 된다. 비바람 맞으며 당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총무본부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추대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라며 “모든 것을 순리에 따라서 해야한다”고 말해 합의추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 대표 또한 이날 오전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내가 합의추대라는 얘기를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왜 그 얘기가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