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마다 금리가 변동되는 ‘IBK변동금리예금&중금채’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가 코리보(KORIBOR) 3월물에 연동하며, 정기예금과 중금채로 가입할 수 있다.
정기예금은 3개월, 6개월, 1년 만기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시 최장 3년까지 자동 재예치된다. 자금이 필요할 때는 계약기간 동안 2회까지 분할출금이 가능하다.
중금채는 1년 만기로 가입 가능하며, 분할출금과 자동 재예치는 되지 않지만 정기예금보다 금리가 0.1%p 높다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은 SMS 또는 e-mail을 통해 3개월 단위로 금리 변동내역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가입은 영업점,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 등에서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리 상승을 대비할 수 있고, 분할출금을 통해 자금을 유동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