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SK텔레콤이 초소형 체지방 측정기 ‘UO 헬스핏’을 25일 선보였다.
‘UO 헬스핏’은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체지방 측정이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이다.
메탈릭 색상의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측정기 본체와 충전용 USB 케이블로 구성돼 있다.
조작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해 체계적인 체지방 관리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체지방량, 체지방률, 근육량, 기초대사칼로리, BMI 등 체성분 정보를 손쉽게 확인, 스마트한 체중 관리가 가능하다.
‘UO 헬스핏’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www.u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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