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3’ 봉만대 감독이 아내와의 연애담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욕망남녀’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봉만대 감독이 아내와의 스킨십을 언급했다.
이날 봉만대 감독은 에로에 대한 관심이 있었고 이름에서 나오는 야릇한 느낌이 있어 에로쪽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봉만대 감독은 장모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봉만대 감독은 인공호흡을 통해 장모님을 살렸다고 고백하며 같이 지내며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봉만대 감독은 아내와 손잡는 데는 1년이 걸렸다고 고백하며 의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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