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카카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싱가포르 등 해외금융시장에서 2300억원 규모의 보증부 원화표시 외화지급해외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21년 5월 11일이며 교환가액은 10만4933원이다.
교환대상은 로엔엔터테인먼트의 기명식 보통주로 교환청구기간은 6월 21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