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나진구 서울 중랑구청장이 지난 26일 오후 3시 동원초등학교에서 제16차 ‘나찾소’ (나진구가 찾아가는 소통현장)를 열고 초ㆍ중ㆍ고등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 함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나진구 구청장은 민선6기 구청장 취임 직후부터 현장을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민의를 수렴하기 위해‘나찾소’를 열고 양방향 소통에 귀를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접수된 고충민원 및 집단ㆍ반복민원 건수가 41.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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