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변액연금보험’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아무리 오래 살아도 투자 실적 상관없이 평생 변하지 않는 노후소득을 보장하는 ‘무배당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100세 시대를 맞아 소득 없이 지낼 수 있는 노후를 보다 안정적으로 도울 수 있는 상품으로, 업계 최초로 평생 노후소득을 가입 즉시 정확히 알 수 있는 일시납 연금보험이다. 지난 3월 출 시 후 4월 21일 현재 판매 누적액이 200억원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상품은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노후 준비가 부족한 ‘은퇴 레드존(Retirement Red Zone)’ 고객들의 안정적인 노후설계를 돕기 위해 설계됐다. 은퇴 레드존은 푸르덴셜이 오랜 연금시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발견한 은퇴설계의 결정적인 시기로 은퇴 전 10년부터 은퇴 후 5년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이 회사 딜런 타이슨 최고 전략 책임자 및 부사장은 “은퇴 레드존은 지출과 소득이 역전되는 기간으로 은퇴 설계를 할 수 있는 최후의 시기다. 이 시기에 어떻게 은퇴 설계를 하느냐에 따라 노후의 삶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이 시기에는 장수ㆍ시장 변동성ㆍ 비용 증가 등 3대 핵심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변액보험이지만 금리와 투자 수익률에 상관없이 가입 당시 확정된 금액을 평생 보증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노후소득의 인출에 따라 계약자 적립금이 ‘0’이 된 경우에도 살아있는 동안 가입시 확정된 노후소득을 지급한다. 노후소득은 즉시(가입 후 1개월 이후) 또는 거치한 후 인출할 수 있으며 노후소득 지급률은 가입연령에 따라 최저 3%에서 최고 4.6%이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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