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영애 중소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가 28일 한국특허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특허학회는 특허에 관한 인식개선과 특허출원 활성화 등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1999년 10월 7일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이날 취임식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으며, 취임식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의 특허ㆍ실용신안 등록제품 전시회가 함께 개최됐다.
이영애 감사는 “현재 지식재산권 보유 및 활용에 따라 국력이 결정되고 있다”며 “잠들어 있는 특허를 찾아내 새로운 기술을 찾는 중소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영애 감사는 지난 21일 2016년 공공기관 최고감사인 워크숍에서 한국공공기관감사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감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