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이번에도 ’가요무대‘가 웃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가 전국기준 13.1%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월화극을 모두 제치고 1위에 올랐다.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이하 조들호)‘가 그 뒤를 이어 전국기준 12.7%로 월화극 중에서는 제왕의 자리를 지켰다.
수도권에서는 ’조들호‘가 ’가요무대‘를 앞섰다. 수도권 기준 ’조들호‘는 13.9%, ’가요무대‘는 11.9%를 기록했다.
’가요무대‘와 ’조들호‘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가운데 오히려 3, 4위 경쟁에는 불이 붙었다. 전국기준으로 MBC ’몬스터‘는 8.1%, SBS ’대박‘은 8.0%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수도권 기준에서도 ’몬스터‘가 8.7%, ’대박‘이 8.5%를 기록해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