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미아 프렌즈(이하 디마프)’의 티저 속 고현정과 조인성의 연인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디마프’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슬로베니아의 한 부둣가를 배경으로 서로를 마주보고 있다. 두 사람은 현지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서로 교감하고 있다.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고현정과 조인성의 케미가 어우러져 한껏 멋스러운 장면이 연출됐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디마프’는 내달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고현정은 3도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지만, 작품 활동에는 큰 지장이 없을 예정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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