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밖] ○…미국 동부 지역 주민들이 조만간 찾아올 반갑지 않은 매미 손님에 벌써 촉각을 곤두세우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폭스뉴스 등 미 주요 언론에 따르면 ‘V종’(Brood V)으로 불리는 매미 수십억 마리가 지표면의 온도가 섭씨 17.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5월 말부터 6월 초 사이에 동부 지역을 휩쓸 것으로 예상된다. 피해 지역은 오하이오와 뉴욕,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주(州) 등이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1에이커(4046㎡)당 무려 150만 마리의 매미가 집단출현할 것으로 관측된다.
신수정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