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왼쪽 두번째)와 조태열 외교부 차관(세번째)이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정 긴급안보대책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북한이 다음 달 6일 36년 만에 노동당 당 대회를 열기로 하고, 5차 핵실험 움직임을 보이는 등 북한 리스크가 커지는데 대응해 열린 이번 회의에서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안보 분야에서도 여ㆍ야ㆍ정 협의체를 가동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
pils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