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광역시는 계양구 귤현동 306-1번지 일원에 시행 중인 ‘귤현구역 도시개발사업’을 올해 안으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귤현구역 도시개발사업은 18만2176.1㎡(약 5만5108평)의 면적에 전체 사업비 약 510억 원을 투입해 1533세대(계획인구 3986명) 규모의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이다.
지난 25일자로 귤현구역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변경) 및 실시계획(변경) 인가함에 따라 올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귤현구역 구역지정(변경), 개발계획 수립(변경) 및 실시계획(변경) 인가에서는 2007년 8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돼 지난 2010년 10월 부지공사를 착공했다.
그러나, 올해 사업 완료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구역 내 민원 해소 및 확정측량 결과 등을 반영했으며, 향후 환지계획(변경)인가 및 준공 절차를 이행해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