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배우 고현정이 손과 발에 3도 화상을 입고 현재 회복 중인것으로 전해졌다.
고현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고현정이 최근 개인 일상 중 손과 발에 3도 화상을 입었으며,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현재 통원치료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초기 치료가 우선이라 28일 촬영이 지연됐지만,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만큼 또 다른 촬영 지연을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달 1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고현정이 주인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