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양대 노총이 주최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한국노총은 오늘 오후 서울광장에서 3만 명이 참가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민주노총은 서울 대학로에서 1만5000 명이 참여하는 ‘세계노동절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서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 요건 완화 등 정부의 노동법 개정 방침을 비판하고,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경찰은 근로자의 날 집회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신고된 도로 행진과 행사는 최대한 보장 하겠지만, 도로 점거와 폭력 시위를 포함한 불법행위는 강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