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전KPS는 계열사 한국수력원자력과 2338억9960만원 규모의 ‘16년도 원전 기전설비 경상 및 계획예방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9.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고리원자력 제1ㆍ2발전소, 한빛원자력 제1ㆍ2ㆍ3발전소, 월성원자력 제1ㆍ2발전소, 한울원자력 제1ㆍ2ㆍ3발전소의 기전설비 경상정비공사 및 계획예방정비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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