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혜선이 세번째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김혜선의 사진이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1980년대 하이틴스타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던 김혜선은 스토리온 리얼다큐 ‘슈퍼맘 다이어리’과 JTBC 예능프로그램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과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혜선은 “학창시절 학교가 끝나고 집에 오는 길이면 길거리 캐스팅으로 명함을 5~6개씩 받았다”라며 자신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사진 속 김혜선은 청순하고 인형같은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때 하이틴 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김혜선은 20년 넘게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위키트리 채널을 통해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