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이 최근 지구 상 어느 목표물이든 1시간 이내 타격이 가능한 극초음속 활공기의 시험 비행에 또다시 성공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정찰위성 탐측을 통해 중국이 지난달 과거 WU-14로 불리던 극초음속 활공기 DF-ZF 7차 시험비행에 성공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산시 성의 우차이 미사일시험센터에서 발진한 DF-ZF는 핵탄두를 탑재하고 대기권 가장자리에서 최고시속 1만1000㎞으로 비행한 뒤 중국 서부지역에 착륙했습니다.
최근 미국과 중국, 러시아는 상대의 최첨단 방공망을 뚫고 표적을 타격하기 위해서 극초음속 무기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