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주도 한라산 삼각봉에 401.5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제주지방기상청은 3일 오전 7시 10분을 기해 제주도 산간·남부의 호우경보와 제주 동부·서부·북부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전날부터 이날 현재까지 지점별 강수량은 한라산 삼각봉 401.5㎜, 윗세오름 397.0㎜, 진달래밭 366.0㎜, 제주 7.6㎜, 서귀포 90.9㎜, 성산 85.5㎜, 고산 58.1㎜ 등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 전역과 모든 해상에 내려진 강풍특보와 풍랑특보는 발효 중이다.
제주공항은 무더기 결항 16시간 만인 3일 오전 운항을 재개했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