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영국의 차 문화가 변화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영국 소비자는 주로 티백으로 얼 그레이 차를 비롯한 흔한 차 종류를 마시다가 최근 독특한 맛을 가진 차와 전통적인 방식으로 마시는 차를 즐기기 시작했다.
2010년부터 티백 판매는 20% 감소한 반면, 찻잎 판매량은 증가했다고 영국 시장 조사기관인 민텔(Mintel)이 밝혔다. 이에 따라 티백이 아닌 찻잎을 전통적인 다구에 몇 분 동안 우려 만든 차를 만두나 샌드위치, 케이크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차 카페가 영국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더 나아가 독특한 차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대만에서 유래한 타피오카, 우유와 아이스 티로 만든 찬 차 음료인 버블티는 이미 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