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법시험 존치를 주장하는 모임 회원들이 4일 오전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책을 태우는 분서갱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국회에 계류 중인 사시 존치 법안이 19대 임기가 만료되면 자동폐기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19대 국회 임기 내 통과를 촉구했다. 2007년 로스쿨이 도입된 이후 현행법 상 사시는 2017년까지 실시되기 때문에 올해 안에 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사시는 내년에 폐지된다.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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