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겸 배우 손지창이 아내 오연수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3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한 손지창은 “두 사람 다 인기 절정일 때 결혼을 발표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손지창은 “그때가 29살 때였다. 장모님이 날 불러 아내를 데려가든지 놔주든지 하라고 했다”며 “한 기자분이 냄새를 맡고 사귀는 거 맞냐고 물었는데 이 여자를 놓치면 더 좋은 여자를 만날 자신이 없더라. 그래서 다음날 결혼발표를 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손지창은 “제 인생의 우선순위는 가족”이라며 “무슨 일을 하더라도 가족을 먹여 살릴 자신이 있다”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