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억울함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조세호의 레전드 드립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영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이하 시간탐험대)’ 15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마지막 탐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는 왕과 내시편을 기억하며 물 고문을 당하던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촬영 당시 고문 견디기 훈련을 하며 영하 4도였던 추운 날씨에 얼음 물 입수를 당했다.
조세호는 납득할 수 없는 상황에 “이게 그렇게 중요한 씬이냐. 이러려고 태어난게 아니다”라고 진심으로 항의해 스태프들을 폭소케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