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민효린이 19세 당시 JYP 연습생 경험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촬영한 란제리 화보가 새삼 화제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민효린의 화보는 지난 2010년 촬영된 패션지 ‘쎄씨’의 촬영본이다.
화보에서 민효린은 섹시하고 관능미 넘치는 컨셉트로 매력을 발산했다. 라인이 드러아는 튜브 톱 원피스부터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까지 소화했다. 도발적인 포즈도 돋보인다.
한편 6일 방송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선 민효린의 걸그룹 재도전기가 그려졌다. 민효린은 자신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로 멤버들을 불러 “어렸을 때 연습생으로 JYP에 들어왔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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