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식품의약국 FDA가 18세 미만은 담배를 살 수 없도록 규정을 바꾼 데 이어, 캘리포니아 주는 만 21세가 될 때까지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직접 판매는 물론 자동판매기도 신분증 확인 없이는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설치해야 한다. 만 21세 규정은 하와이에 이어 캘리포니아가 두 번째인데 다른 주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엄격해진 규제에 대해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반발하지만, 필요성을 인정하는 흡연자들도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