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식품의약국 FDA가 18세 미만은 담배를 살 수 없도록 규정을 바꾼 데 이어, 캘리포니아 주는 만 21세가 될 때까지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직접 판매는 물론 자동판매기도 신분증 확인 없이는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설치해야 한다. 만 21세 규정은 하와이에 이어 캘리포니아가 두 번째인데 다른 주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엄격해진 규제에 대해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반발하지만, 필요성을 인정하는 흡연자들도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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