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 노동당 제7차 대회가 6일 오전 개막하는 가운데 영국 BBC 방송은 현지 기자 보도를 통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행사장에 이미 들어갔다고 전했다.
평양에서 취재 중인 스티븐 에번스 BBC 기자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이미 행사장 안에 들어가 있다”며 “행사장 앞에 그의 개인 경호원들이 있어 그가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CNN은 북한 당 대회가 현지시각으로 이날 오전 9시(한국 시각 9시30분) 개막한다고 보도했으나 AP 등 현지에 기자를 파견한 주요 뉴스통신사들은 아직 개막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