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싸이와 위너, 아이콘이 ‘K-POP 콘서트’ 무대에 함께 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무역센터 일대에서 ‘C-페스티벌 2016’의 일환으로 소속사 간판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선다고 이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중국의 노동절 연휴와 맞물려 해외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 약 5만 여명의 관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C-페스티벌 2016’은 ‘과자전’, ‘서울 디자인 페스타’ 등 다양한 전시회와 컨벤션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마이스 문화 축제다. 피날레인 ‘K-POP 콘서트’는 8일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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