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싸이와 위너, 아이콘이 ‘K-POP 콘서트’ 무대에 함께 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무역센터 일대에서 ‘C-페스티벌 2016’의 일환으로 소속사 간판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선다고 이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중국의 노동절 연휴와 맞물려 해외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 약 5만 여명의 관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C-페스티벌 2016’은 ‘과자전’, ‘서울 디자인 페스타’ 등 다양한 전시회와 컨벤션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마이스 문화 축제다. 피날레인 ‘K-POP 콘서트’는 8일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