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중소기업 대출 잔액(외화 포함) 130조원을 돌파했다.
기업은행의 중기대출은 지난 1961년 창립 이후 1981년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1993년 10조원, 2006년 50조원을 넘어섰고, 100조원 달성을 이룬 2012년 3월 이후 4년 1개월만에 130조원을 돌파했다. 지원내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경기진작과 고용창출 효과가 큰 시설자금대출 공급을 확대해 금년 3월 기준 전체 중기대출 잔액의 40%인 51조 900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황혜진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