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의 한 여성 BJ의 야릇한 먹방이 묘한 후폭풍을 낳고 있다.
최근 영국 BBC등 해외언론은 중국당국이 한 여성 BJ의 ‘바나나 먹방’을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금지시켰다고 보도했다.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뿌린 이 영상은 미모의 여성 BJ가 바나나의 맛을 음미(?)하듯 천천히 먹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인터넷 콘텐츠를 규제하는 중국 문화부는 이 방송을 아예 금지시키는 칼을 빼들었다. 논란의 중심은 과연 이 영상을 선정적이라고 ‘딱지’ 붙일 수 있느냐는 것이다.
네티즌들 대부분 이 방송이 유사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야릇한 행동이라는 점에서는 공감하지만 ‘방송금지’라는 철퇴는 지나치다는 반응이다. 중국 당국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달 인터넷 산업 자율규제 시행의 연장선상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