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의 이색 명물 마을장터인 ‘별별시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주민들을 찾는다.
구로구는 13일 첫 개장하는 별별시장이 9월까지 매달 둘째 금요일에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앞 구로근린공원에서 펼쳐진다 12일 소개했다.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는 별별시장에는 주민 주도의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된다.
시장 운영은 구로마을공동체연구소가 맡고 구로구는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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