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개관 4주년을 맞은 어린이ㆍ청소년 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에 하루 평균 3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잡월드는 지난 4년간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총 340만여명, 연간 85만여명, 하루 평균 3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잡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관으로 2012년 5월15일 개관했다. 만 4∼10세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체험관과 11∼18세 중ㆍ고등학생이 이용하는 청소년체험관에서는 132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진로설계관에서는 놀이형 재능ㆍ흥미검사를 하고, 맞춤형 진로설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잡월드는 개관 4주년을 기념해 15일 방문객 전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하고, ‘직업퀴즈 맞히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